가벼운 학습지_일본어/0원 챌린지

가벼운 학습지 일본어 11주차 (2/2)

.위위 2024. 12. 20. 13:00

저번 포스팅에 이어서

사물/동물의 과거형입니다.

 

ともだちがいました。 : 친구가 있었습니다.

てんいんがいまいた。 : 점원이 있었습니다.

 

사람과 동물은 뭔가 추가적으로 배운 단어가 많지 않아서, 예문에 추가할 게 없었어요.

지금 생각해보면,, うさぎ(토끼), ももんが(다람쥐)가 생각나네요!!

(치이카와,,참 귀엽죠!?)

へやにこどもがいましたか。 : 방에 아이가 있었습니까?

포스팅하면서 복습하는데, 여기서 써야하는 명사를 잘못썼네요..

사람이나 동물을 작성했어야하는데, 사물을 작성했네요ㅠㅠ...

포스팅 복습 예문에는 아이로 수정해봅니다..

 

えいがかんにてんいんがいましたか。 : 영화관에 점원이 있었습니까?

한 주의 제일 기쁜 날! 직장인의 주말의 시작. 금요일이에요.

 

그리고 단어 예시는, '돈' ♡

금은 참 좋은 단어에요...(물욕어린 직장인)

 

저번 9주차 おかね라는 단어를 배웠는데, 그때는 몰랐는데 한자를 이걸 쓰는거였네요.

9주차에는 한자를 찾아보지 않았는데, 앞으로도 단어학습 할 때 한자를 찾는 습관을 들이는게 좋겠다 싶습니다.

 

제 성이 '김'씨라서 너무나 눈에 익은 한자라서 쑥쑥 넘어갑니다.

한자는 대체로 음독은 한자발음을 그대로 따라가서 큰 어려움이 없는거같은데,

훈독은 왜??라는 소리가 절로나오게 아예 다른 발음인게 너무 신기하네요.

끝으로 학습마무리 숙제를 풀어나가는데, 이 학습지의 맨 뒷페이지에는 위에있는 단어를 안에 넣는 문제가 있어요.

보통은 위에 있는 단어를 보고 적었는데 저것도 가리고 적어보는 연습을 해봤어요.

아직까지는 배운 단어가 적으니 가리고 외운걸 적어보는 연습도 많이 해봐야겠네요.

 

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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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 ­지금 습관을 형성하는 챌린지­ 중입니다♥
(미션 성공 시 소정의 수수료를 환급 받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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