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주차 단어는 대체로 な형용사 위주의 단어가 많습니다.저번주에 예문에서 먼저 접한 かんたんだ 간단하다, しずかだ 조용하다 를 포함해서 8개의 형용사5주차를 공부하는 날, 카페에서 공부하기 전'게게게의 수수께끼 ~키타로의 탄생~'을 보고왔거든요.여기서 '나구라 마을, なぐらむら’ 나구라무라라는 단어를 엄청 많이 들어서, 당연히 むら겠지! 했는데 まち더라구요!?!각 나라마다 한가지 뜻에 여러단어가 있는 경우가 많으니 또 그냥 외우고 지나갑니다. 개인적으로 화려하다/ 수수하다 요 단어들이 뭔가 입에 익지 않는 느낌이에요.잘 들어보지도 못했던 단어라서 그런가.바로 옆에서 한번 쓰고 문제를 본건데 한번에 딱, 찾기보다는 다른거를 먼저 찾고나서야 아~그거였지! 하게됩니다.동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회화,,4주차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