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주차 2번째 공부끝은 한자의 기원, 마무리 문제입니다.첫 날 핵심표현까지 쑥쑥 지나가버려서 마지막에는 마무리문제와 복습을 위주로 했습니다.한자의 기원과 중요성그리고 훈독과 음독의 구분이 있다가끔 일본 원문을 보면 한자 위에 히라가나를 적어주는 경우를 종종 봤는데,만약 그 히라가나가 없으면 어떻게, 어디서 훈독과 음독이 쓰이는지 문맥으로 파악을 해야 할 것 같은데,,나 한자 잘 외울 수 있을까..? 훈독: 한자의 뜻을 읽는 방법/ 음독: 한자의 음을 읽는 방법 예를 들어 '山' 뫼 산자의 경우산을 뜻하는 훈독 やま(야마) / 음독 그대로 읽는 さん(산)*한국에서는 뜻은 말그대로 뜻이고 거기에 뭔가 다른 발음이 붙지 않는데, 일본의 훈독에서 산은 왜 야마라고 불리는걸까?그냥 외우긴 하겠는데 왜 야마인걸까,..